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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히트브랜드 대상] 태국 등에 국제결혼 해외사무소 직접 운영

중앙일보 2017.06.20 00:02
웨듀피온
웨듀피온은 우즈베키스탄·태국 등지에 해외사무소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웨듀피온은 우즈베키스탄·태국 등지에 해외사무소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국제결혼 정보회사인 웨듀피온이 2017 히트브랜드 대상 국제결혼 부문을 수상했다.
 
웨듀피온은 우즈베키스탄·태국 등지에 해외사무소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또 결혼한 신부에게 직접 한국어 강사를 지원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웨듀피온의 신부들은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전원 합격하는 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신부가 입국한 후 웨듀피온의 직원이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한국 적응과 결혼 생활을 돕는 애프터서비스까지 시행하고 있다. 무조건적인 결혼 성사가 아닌 신랑 신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만남을 주선하기 위해 실질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웨듀피온 관계자는 “매니저 대부분이 국제결혼을 했으며 현재까지 행복한 결혼생활을 지속하고 있다”며 “웨듀피온은 서로를 아끼며 사랑하는 결혼으로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이혼율이 낮은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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