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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게임·스티커 등으로 아이들 영어공부 흥미 유발

중앙일보 2017.06.20 00:02
브릭스에듀케이션
‘English Bus’는 총 8권으로 구성된 영어 코스북이다. [사진 사회평론]

‘English Bus’는 총 8권으로 구성된 영어 코스북이다. [사진 사회평론]

사회평론의 브릭스에듀케이션이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유초등영어교육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브릭스에듀케이션은 영어교육 전문출판사이다. 유치원 영어교육과 방과 후, 어학원에서의 초등 영어교육 프로그램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영어교재를 꾸준하게 개발해왔다.
 
2016년에 새롭게 개발된 ‘English Bus’는 총 8권으로 구성된 유치·초등생을 위한 영어 코스 북이다.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능력을 종합적으로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인지발달과정에 맞추어 아래 단계에서는 가정과 학교생활이 다뤄진다. 단계가 높아질수록 지역사회와 세계로 주제가 반복 확장되는 주제 중심의 통합 교육을 꾀하고 있다.
 
아이들은 자신과 또래인 흥미로운 캐릭터 4명의 일상생활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익힐 수 있다. ‘English Bus’는 그날 배운 것은 충분하게 익힐 수 있도록 레슨의 80%가 연습으로 이뤄져 있다. 게임·스티커·미술·노래·프로젝트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English Bus’ 온라인 학습사이트(www.englishbusonline.com)에서는 추가 연습을 제공해 자기주도학습과 학교·가정 연계학습이 가능하다. 수업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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