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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으로 중·고생 영어 학습 관리

중앙일보 2017.06.20 00:02
쓰리제이에듀는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을 조합한 고등영어 교육학원이다. 사진은 존 대표 강사. [사진 쓰리제이에듀]

쓰리제이에듀는 온라인 강의와오프라인을 조합한 고등영어교육학원이다. 사진은 존 대표강사. [사진 쓰리제이에듀]

쓰리제이에듀가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고등영어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2011년에 개원한 쓰리제이에듀는 2017년 6월 현재까지 전국 63개 지점에서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쓰리제이에듀는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을 조합한 고등영어교육학원이다. 쓰리제이M은 오프라인에 온라인 교육을 도입한 중등영어교육학원이다.
 
쓰리제이에듀는 6개월 이상 재원생 83.4% 등급 향상, 12개월 이상 재원생 88.2% 등급 향상, 18개월 이상 재원생 93.64% 등급 향상을 기록했다.
 
2015년 수능영어영역에 있어서 단일과목 기준으로 오프라인 전국 최다 누적 수강생 10만명, 2016년 매출액 40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쓰리제이에듀는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인터넷 강의와 학생을 철저하게 관리해주는 1:1 과외형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2017년 쓰리제이에듀는 스스로 공부를 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단어암기, 듣기학습, 강의수강을 더욱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브랜드 ‘끝장쓰제’를 6월 오픈했다.
 
쓰리제이에듀 입시전략연구소 관계자는 “성적 향상을 위해 더 좋은 강의, 콘텐트를 제공하여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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