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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오감으로 사물 관찰해 호기심 자극 … 표현력 키워줘

중앙일보 2017.06.20 00:02
놀작마이아트
 
놀작마이아트는 생각하는 관찰 중심의 미술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 놀작마이아트]

놀작마이아트는 생각하는 관찰 중심의 미술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 놀작마이아트]

놀작마이아트가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유아미술 부문에 선정됐다.
 
놀작마이아트는 생각하는 관찰 중심의 미술교육을 실천하는 유아전문 미술교육 브랜드다. 놀작은 놀이와 창작의 준말이며 마이아트는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한다는 의미로 놀작에듀의 교육철학을 담고 있다.
 
놀작마이아트 미술교육의 특징으로는 주제 도입에 실제 사물을 등장시켜 오감으로 관찰하게 한 점을 우선 들 수 있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 적극적 관찰 과정은 사물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저장하게 하고 이 이미지들이 표현과 지식의 기본이 돼 통합적 발달에 영향을 준다.
 
놀작마이아트의 교수법은 유아 전문 지식과 경험에서 시작된다. 소재 도입 방법, 아이와의 상호 작용 방법, 작품에 접근하는 방법, 표현기법의 지도 방법 등 모든 것이 유아에게 맞춰져 있다.
 
놀작마이아트는 4세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관찰력·사고력·표현력을 키워주는 총 6,5년 과정의 놀작파인아트와 일상생활에서 관찰의 즐거움을 알게해 표현력을 키워주는 2년 과정의 놀작창의드로잉 프로그램으로 설계돼 있다.
 
2012년 7월 세상에 나온 놀작마이아트는 현재까지 국내 교육원 363개, 미국 4개, 일본 2개, 태국 1개 등 370개 교육원이 운영되고 있다. 한국 자체 개발 콘텐트를 프로그램의 기반으로 하며, 글로벌 키즈 아트 콘텐트 프로바이더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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