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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9000여 종 교과서 발행 … 스마트교육 기반도 다져

중앙일보 2017.06.20 00:02
미래엔 
 
미래엔은 현재까지 총 9000여 종의 교과서 발행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미래엔]

미래엔은 현재까지 총 9000여 종의 교과서 발행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미래엔]

미래엔이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과서 부문에 선정됐다. 4년 연속 수상이다.
 
미래엔은 ‘최고의 교과서가 미래의 인재를 키운다’는 신념 아래 1948년 ‘대한교과서주식회사’로 시작했다. 지난 70여 년간 교과서 발행을 비롯해 초·중·고 참고서와 출판, 인쇄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왔다.
 
미래엔은 현재까지 총 9000여 종의 교과서 발행에 앞장서고 있다. 교육에 소외되는 학생들이 없도록 사회적 관심이 저조했던 특수 교과서, 저시력 확대 교과서 등을 개발하기도 했다. 2003년에는 교과서 전문 박물관인 ‘교과서 박물관’을 개관해 국내 교과서의 발전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미래엔은 디지털 교과서 사업에 참여하는 등 스마트교육 시대를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2012년 3월 교과부의 스마트교육을 위한 클라우드 교육 서비스 기반조성 정보화 전략계획(ISP) 사업의 공동 협력자로 선정되며 스마트교육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교사용 스마트교과서를 개발해 미래엔의 교수 활동 지원 플랫폼인 ‘엠티처’를 통해 체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미래엔은 각종 공인평가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17~2019년 초등 국어 및 특수과목 국정교과서 발행사로 선정됐으며 올해부터 고등학교에서 사용되는 한국사 검정교과서(2009년 개정 교육과정 반영) 역시 주문율 36%로 업계 1위를 달성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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