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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유아영재성 발굴을 위한 창의사고력 프로그램

중앙일보 2017.06.20 00:02
브레인스쿨 
브레인스쿨은 창의사고력 프로그램으로 영재성 발굴에 중점을 뒀다. [사진 한솔교육]

브레인스쿨은 창의사고력 프로그램으로 영재성 발굴에 중점을 뒀다. [사진 한솔교육]

한솔교육의 브레인스쿨이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창의사고력 전문기관 부문에 선정됐다. 10년 연속 수상이다.
 
영유아 전문교육기업인 한솔교육이 만든 브레인스쿨은 유아영재성 발굴을 위한 실물 중심의 창의사고력 프로그램이다. 브레인스쿨은 21개월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유초등을 위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고력 프로그램 ‘다빈치’, 수리 영역 프로그램인 ‘가우스’와 탐구 영역 프로그램 ‘아인슈타인’, 지식 탐구를 위한 ‘아이노우’와 스토리텔링 수학 프로그램인 ‘수리노리’, 창의성을 키우는 유아놀이 ‘핀덴브레인’으로 구성됐다.
 
‘다빈치’는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인 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주는 기초 영재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실물교구 수업으로 사고력의 기본기를 다져준다. 수학개념이 쉬워지는 놀이수학 ‘수리노리’는 수학전문교구와 수학동화로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탐구 영역의 ‘아인슈타인’은 실생활에서 종종 접하는 문제를 과학적 방법으로 풀어나가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핀덴브레인’의 창의사고력 프로그램은 모두 여섯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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