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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100세 시대 활기찬 삶을 위한 첫걸음

중앙일보 2017.06.20 00:02
바이탈뷰티 ‘명작수’

평균수명 100세 시대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수명이 길어지면서 항노화 및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단지 오래 살고 싶어 하는 과거의 기본적인 욕구에서 벗어나 오롯이 자신의 건강·행복을 위해 투자하려는 ‘욜로(YOLO)족’이 많아졌다. 몸속부터 관리해 노화를 막고 건강을 위한 특단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이너뷰티 브랜드’가 주목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사포닌 많은 진생베리 든 홍삼 앰플

아모레퍼시픽의 바이탈뷰티(VITALBEAUTIE)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가꿔 외면으로 나타난다’란 철학 아래 2002년 탄생한 국내 최초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다. 이 브랜드의 대표적 건강기능식품인 ‘명작수’(사진)는 홍삼(주원료)과 인삼의 붉은 열매인 진생베리(부원료)를 담은 홍삼 앰플이다. 면역력 증진 및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며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주원료인 홍삼의 경우 인삼의 유효 성분을 고압에서 효과적으로 추출하는 천삼화 기술을 적용해 건강 기능 효과를 최대화했다. 부원료인 진생베리는 인삼의 뿌리보다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이 2~3배가량 많다. 특히 특정 사포닌(진세노사이드 Re)의 경우 최대 30배 이상 풍부하다. 진생베리는 보통 인삼의 영양이 가장 풍부한 4년생일 때 7월 하순께 단 일주일 동안 수확할 수 있는 희귀한 열매로 통한다. 하지만 수확량이 적은데다 재배 후 빨리 시들어 그동안 제품화하기 힘든 재료로 알려져 왔다. 아모레퍼시픽은 50년 이상 인삼 연구에 매진한 끝에 진생베리의 유효 성분을 일정하게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해 2013년 1월 건강기능식품 ‘명작수’를 선보였다. 국내 최초 진생베리 추출물 표준화 기술을 적용한 명작수는 출시 2년 만에 홍삼 업계 최초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았다.
 
명작수는 하루에 앰플 하나씩 편한 시간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나 아모레퍼시픽몰(APmall)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정심교 기자 simky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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