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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진도산 울금 음료 ‘울금한스푼’ 외 1건

중앙일보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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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산 울금 음료 ‘울금한스푼’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식품은 진도산 울금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울금한스푼’을 출시했다. 울금에 함유된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 작용이 우수한 성분이다. 담즙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면역력을 지켜주는 데 도움을 준다. 울금을 연구한 서재걸 박사와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진도군과 MOU 체결을 통해 공급받은 100% 진도산 생울금을 원료로 만든다. 원료 수급부터 제품 생산까지 천호식품이 직접 관리한다. 울금의 쓴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오리지널과 달콤하게 먹을 수 있는 오렌지맛 등 2종이다.

고객관리 돕는 앱 ‘네오팡’ 출시
인공지능 챗봇서비스 ‘딜라이팅’을 선보인 한일네트웍스가 고객관리 앱 ‘네오팡’을 출시했다. 비서와 모바일 앱이 결합한 서비스로, 사람이 직접 하는 비서 업무뿐 아니라 해피콜·감사콜 같은 전화 업무도 처리해 준다. 박재수 한일네트웍스 DSC사업부 이사는 “고객 이력을 분석해 관리가 소홀한 고객에게 전화나 안부 문자를 추천해 준다”며 “고객관리 여력이 부족한 비즈니스맨에게 유용한 앱”이라고 말했다. 안드로이드 전용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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