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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대리점도 포켓몬 성지된다. 언제부터?

중앙일보 2017.03.20 14:05
포켓몬고 게임 화면

포켓몬고 게임 화면

전국 4000여곳에 이르는 SK텔레콤 공식인증 대리점이 포켓스톱이나 포켓몬고 체육관으로 지정된다. 포켓스톱은 포켓몬고 게임에서 필요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곳이고, 체육관은 이용자 간 대결 장소다. 이와 같은 ‘포켓 성지’ 지정은 21일부터 3월까지 진행된다. SK텔레콤은 포켓몬고코리아와 함께 이같은 내용의 공동 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


게임 이용자들은 6월까지 SK텔레콤 대리점 주변에서 포켓몬고 게임을 할 때 발생하는 데이터를 무료로 쓸 수 있다. SK텔레콤은 무료 데이터를 노리는 청소년들이 대리점 주변에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또 21~25일엔 게임 아이템을 처음 구매하는 자사 이용자 3만명에게 100포켓코인(포켓몬고 게임에서 쓰는 돈, 1210원은 상당)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포켓몬고는 전 세계 200여개국에서 6억50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1월 서비스가 개통된 한국에선 80종의 포켓몬이 잡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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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욱 최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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