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자매인 줄 알았다는 아이돌 엄마의 미모 수준

중앙일보 2017.03.20 11:10
[사진 SBS 방송 캡처]

[사진 SBS 방송 캡처]

걸스데이 멤버 혜리(본명 이혜리·22) 어머니의 미모가 재조명되고 있다.
 
2014년 SBS funE '더쇼'에서는 특별 VCR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걸스데이는 타이틀곡 '달링'에 맞춰 그동안 숨겨뒀던 단 하나뿐인 달링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 SBS 방송 캡처]

[사진 SBS 방송 캡처]

 
당시 혜리는 자신의 달링으로 어머니를 지목해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혜리가 똑 닮은 어머니는 밖에서 보면 자매지간으로 오해할 만큼 아리따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기자 정보
채혜선 채혜선 기자
소셜 계정을 활용하여 간편하게 로그인해보세요!

Innovation La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