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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흡연자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보면 '대공감'한다는 아이린의 표정

중앙일보 2017.03.20 08:51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25)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한 남성을 보고 불쾌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화제다.


19일 '길빵(길거리 흡연의 속어) 싫어하는 사람이 보면 공감할 아이린의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아이린은 자신의 옆으로 다가온 한 남자가 담배를 피우자 불쾌한 표정을 지었다. 손으로 코를 틀어막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대공감" "매너는 지키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시가 2015년 11월 시민 2853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1%가 간접흡연으로 고통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고, 피해를 본 곳은 길거리(63.4%)와 건물 입구(17.3%) 등이 대부분이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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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선 채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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