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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마이크] 양궁여제 장혜진 선수가 바라는 대한민국

중앙일보 2017.01.15 00:00
 
'양궁 여제' 장혜진 선수가 올해 소망으로 "공정하고 깨끗한 나라"를 꼽았다. 장 선수는 15일 시민마이크에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공정하고 깨끗한 나라를 원한다"고 말했다.

2016 리우올림픽에서 2관왕을 차지한 장 선수는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장 선수는 최근 서울 태릉선수촌에 입촌해 오는 3월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장 선수는 훈련 중에서도 시민마이크에 응원의 목소리도 보탰다. 장 선수는 "내가 만드는 대한민국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라고 응원했다.

중앙일보와 JTBC가 함께 하는 시민마이크(www.peoplemic.com)는 지난해 광화문을 밝힌 1000만 개의 촛불에 담긴 시민들의 열망을 담기 위해 만들어졌다. 시민들의 의견을 담아내는 '디지털 광장'으로 홈페이지 상단에 주어진 해시태그(#)를 보고 글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아이디로 로그인을 한 뒤 시민들이 평소 생각과 주장, 제안 등을 100자의 단문부터 최대 1000자까지 적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민마이크 특별취재팀 peoplemic@peoplem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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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예 김현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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