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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구혜선 "결혼전 9kg 폭풍증량…임신 오해 억울"

일간스포츠 2017.01.08 16:31

구혜선이 임신 오해를 받은데 대한 억울함을 토로했다.

8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구혜선은 "결혼 전에 9kg이 갑자기 늘었다"고 토로했다.

구혜선은 "임신을 안 했는데 임신으로 오해를 받았다. 그 오해가 너무 억울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안 유지 비결에 대해서는 "피부과 다니면서 관리 받는다. 예전에는 받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안 받으면 방송을 할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

또 "주름도 화장으로 다 가릴 수 있다. 열심히 가렸다"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연경 기자
사진=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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