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19위, 4년 전 보다 8계단 상승…33일간 대장정 마무리 한국 19위, 4년 전 보다 8계단 상승…33일간 대장정 마무리
  • 프랑스, 월드컵 우승 상금 431억원 '돈방석'···한국은? 프랑스, 월드컵 우승 상금 431억원 '돈방석'···한국은?
  • 결승전에도 위력… 강렬한 첫 월드컵 보낸 VAR 결승전에도 위력… 강렬한 첫 월드컵 보낸 VAR
  • 23명 중 21명 이민자…인종 용광로가 강한 佛 만들었다 23명 중 21명 이민자…인종 용광로가 강한 佛 만들었다
  • 음바페, 펠레 후 60년 만에 최초…무서운 10대 축구스타의 탄생 음바페, 펠레 후 60년 만에 최초…무서운 10대 축구스타의 탄생
  • '역대 세 번째' 선수-감독 모두 월드컵 정상 오른 데샹 감독 '역대 세 번째' 선수-감독 모두 월드컵 정상 오른 데샹 감독
  • 마크롱 프랑스 골 넣을 때 주먹쥐고 일어나…크로아티아 대통령은 마크롱 프랑스 골 넣을 때 주먹쥐고 일어나…크로아티아 대통령은
  • [후반 속보]이번엔 음바페 터졌다...프랑스 4:1 크로아티아 프랑스가 후반전 시작과 함께 세번째 골과 네번째 골을 연이어 넣었다. 프랑스는 16일 0시(한국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4:1로 앞서가고 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 파리 vs. 자그레브 뜨거운 열기…벌써 홍염 등장 파리 vs. 자그레브 뜨거운 열기…벌써 홍염 등장
  • [속보] 그리즈만, PK골 성공…프랑스-크로아티아 2:1 [속보] 그리즈만, PK골 성공…프랑스-크로아티아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