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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4

백성호의 리궁수다 NEW E.04-2 예민 : 왜 나는 사소한 일에 예민한가 2018.07.20 47 6
-내 귀를 파고드는 소리/시계소리가 너무 신경 쓰여서 집안의 시계를 다 치웠다.
집에 시계가 하나도 없다.

-층간 소음/아파트 옆집, 윗집에서 나는 소리 때문에 예민해서 잠을 못 잔다.
물소리, 쿵쿵 소리 미칠 것 같다.

-청소 강박증/바닥에 먼지, 머리카락이 나뒹구는 집안은 상상할 수 없다.
아무리 느게 퇴근해도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 하고 잔다.
식당 가서도 더러운 것 같아, 이리저리 살피고, 심지어는 안 먹고 나온 적도 종종 있다.

-연필꽃이, 신발, 심지어 면봉까지 줄을 안 맞춰 놓으면 신경 쓰여 견딜 수가 없다.
남의 사무실에 회의하러 와서도 줄 먼저 맞추고 시작한다.

-머리가 너무 길다, 아구찜 좀 먹어봐라…시어머니가 한 소리 하면 예민해지고 잠을 못 잔다.

-비행기 타면 극도로 예민/이유는 사고 나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이제는 비행기를 아예 못 탄다. 안 탄다!

-친구랑 같이 산 적이 있다. 재떨이에 담배 꽁초가 산처럼 쌓여도 비우질 않고, 계속 쌓아갈 때 못 참겠더라.
아주 예민해지더라. 알고 보니 그 이유가 꽁초 쌓인 재떨이가 아니라 따로 있었다.

-시계 소리가 천둥 소리처럼 잠을 못 자는 이유는 ‘아무 소리도 들려선 안돼’라는 내 안의 강요 때문이다.
그 때문에 피하고 싶은 시계소리가 거슬리고, 결과적으로 소리에 더 집중하게 된다. 그래서 톡톡 하는 시계소리가 천둥 소리처럼 들린다.
알고 보면 나의 집중력 때문이다. 차라리 음악을 틀어 놓고 자보라. 더 시끄러움 속에서 자보라.
‘잘 때는 아무 소리도 들려선 안돼’라는 기준선을 무너뜨려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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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의 리궁수다 NEW E.04-1 예민 : 왜 나는 사소한 일에 예민한가 2018.07.20 108 15
-내 귀를 파고드는 소리/시계소리가 너무 신경 쓰여서 집안의 시계를 다 치웠다.
집에 시계가 하나도 없다.

-층간 소음/아파트 옆집, 윗집에서 나는 소리 때문에 예민해서 잠을 못 잔다.
물소리, 쿵쿵 소리 미칠 것 같다.

-청소 강박증/바닥에 먼지, 머리카락이 나뒹구는 집안은 상상할 수 없다.
아무리 느게 퇴근해도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 하고 잔다.
식당 가서도 더러운 것 같아, 이리저리 살피고, 심지어는 안 먹고 나온 적도 종종 있다.

-연필꽃이, 신발, 심지어 면봉까지 줄을 안 맞춰 놓으면 신경 쓰여 견딜 수가 없다.
남의 사무실에 회의하러 와서도 줄 먼저 맞추고 시작한다.

-머리가 너무 길다, 아구찜 좀 먹어봐라…시어머니가 한 소리 하면 예민해지고 잠을 못 잔다.

-비행기 타면 극도로 예민/이유는 사고 나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이제는 비행기를 아예 못 탄다. 안 탄다!

-친구랑 같이 산 적이 있다. 재떨이에 담배 꽁초가 산처럼 쌓여도 비우질 않고, 계속 쌓아갈 때 못 참겠더라.
아주 예민해지더라. 알고 보니 그 이유가 꽁초 쌓인 재떨이가 아니라 따로 있었다.

-시계 소리가 천둥 소리처럼 잠을 못 자는 이유는 ‘아무 소리도 들려선 안돼’라는 내 안의 강요 때문이다.
그 때문에 피하고 싶은 시계소리가 거슬리고, 결과적으로 소리에 더 집중하게 된다. 그래서 톡톡 하는 시계소리가 천둥 소리처럼 들린다.
알고 보면 나의 집중력 때문이다. 차라리 음악을 틀어 놓고 자보라. 더 시끄러움 속에서 자보라.
‘잘 때는 아무 소리도 들려선 안돼’라는 기준선을 무너뜨려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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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의 인간혁명 NEW E.03-2 로봇도 민증을 가질 수 있을까 2018.07.18 162 22
1. ‘이거 재밌네’바이센테니얼 맨
-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Bicentennial Man)’에서 인간이 되고 싶은 로봇 마틴.
- 인간과 똑같이 생각하며 감정까지 갖고 있는 특이점 시대 이후의 로봇.
- 어린 시절 자신과 함께 큰 주인집 딸을 사랑하지만 이뤄질 수 없어.
- 사랑하는 여성이 죽고 자신에게 시민권 달라며 소송, 찬반 논란에 빠진 사회.
- 22세기의 마틴은 그의 200세(Bicentennial) 생일날 시민권 받고 숨져.

2. ‘너 이거 알아?’로봇의 시민권
- 2017년 2월 EU가 ‘전자인간’지위를 부여해야 한다는 결의안 통과시키며 시작.
- 몇 달 후 휴머노이드 ‘소피아’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민권 획득.
- 로봇세 징수 위해선 시민격 필요 vs 유럽의 AI·로봇 전문가 150여 명은 EU에 반대.
- 인간과 똑같은 능력을 가진 로봇을 파트너로 생각할지, 노예로 생각할지 고민해야.
- 그러나 시민이 된다는 것은 쉬운 문제 아냐, 의무뿐 아니라 권리도 공존하기 때문.

3. ‘뭐가 문제야’시민의 핵심 권리는 자유
- 시민 개념 발명한 영국·프랑스는 부르주아가 자유를 획득하며 민주주의 발전.
- 명예혁명은 시민의 자유를 법제화, 프랑스혁명은 시민의 자유를 대중으로 확대.
- 홉스·로크·루소의 사회계약론도 천부인권인 시민의 자유를 법치로서 보장하는 것.
- 과연 로봇에 자유를 줄 수 있을까, 명령에 구속받지 않고 자기 의지로 행동하는 로봇?
- 애니 ‘매트릭스’는 노예 로봇이 혁명을 일으켜 인간 지배, 인간·로봇의 공존 고민해야.

4. ‘더 알고 싶어’
- 시민권의 의미, 로봇의 인격 등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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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의 인간혁명 NEW E.03-1 로봇도 민증을 가질 수 있을까 2018.07.18 173 29
1. ‘이거 재밌네’바이센테니얼 맨
-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Bicentennial Man)’에서 인간이 되고 싶은 로봇 마틴.
- 인간과 똑같이 생각하며 감정까지 갖고 있는 특이점 시대 이후의 로봇.
- 어린 시절 자신과 함께 큰 주인집 딸을 사랑하지만 이뤄질 수 없어.
- 사랑하는 여성이 죽고 자신에게 시민권 달라며 소송, 찬반 논란에 빠진 사회.
- 22세기의 마틴은 그의 200세(Bicentennial) 생일날 시민권 받고 숨져.

2. ‘너 이거 알아?’로봇의 시민권
- 2017년 2월 EU가 ‘전자인간’지위를 부여해야 한다는 결의안 통과시키며 시작.
- 몇 달 후 휴머노이드 ‘소피아’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민권 획득.
- 로봇세 징수 위해선 시민격 필요 vs 유럽의 AI·로봇 전문가 150여 명은 EU에 반대.
- 인간과 똑같은 능력을 가진 로봇을 파트너로 생각할지, 노예로 생각할지 고민해야.
- 그러나 시민이 된다는 것은 쉬운 문제 아냐, 의무뿐 아니라 권리도 공존하기 때문.

3. ‘뭐가 문제야’시민의 핵심 권리는 자유
- 시민 개념 발명한 영국·프랑스는 부르주아가 자유를 획득하며 민주주의 발전.
- 명예혁명은 시민의 자유를 법제화, 프랑스혁명은 시민의 자유를 대중으로 확대.
- 홉스·로크·루소의 사회계약론도 천부인권인 시민의 자유를 법치로서 보장하는 것.
- 과연 로봇에 자유를 줄 수 있을까, 명령에 구속받지 않고 자기 의지로 행동하는 로봇?
- 애니 ‘매트릭스’는 노예 로봇이 혁명을 일으켜 인간 지배, 인간·로봇의 공존 고민해야.

4. ‘더 알고 싶어’
- 시민권의 의미, 로봇의 인격 등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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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의 리궁수다 E.03-2 식탐 : 미식인가? 욕망인가? 2018.07.13 412 81
-욕망 중의 욕망이 식탐이다.

-밤에 비빔면 끓여 먹는 유혹은 이길 수 없어/거기에 김치 쏭쏭, 식초 한 방울 하면 도저히 거부할 수 없어/나만의 식탐 아킬레스건.

-분식집 갈 때마다 라면이냐, 김밥이냐 고민. 결국 둘 다 주문한 뒤, 반 정도 먹었을 때 배가 불러서 후회.
다 먹고 난 뒤 더 후회. 다시 분식집 가면 똑 같은 고민에 똑 같은 선택 반복. 예전에 맛있게 라면과 김밥 함께 먹었던 기억 때문에 자꾸만 주문.
우리는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 어쩌면 음식에 대한 맛난 기억을 먹는 게 아닌지. .

-나만의 식탐 해결법.

-먹방 방송이 오히려 식탐을 조장하고 건강을 망치게끔 유도한다.

-2600년 전 붓다는 비만에 걸린 왕의 간곡한 문제 해결 요청을 어떤 식으로 해결했을까.

-인도의 자이나교는 스스로 굶어서 죽는 것이 최고의 성불/요즘은 시도하는 사람 없어/식탐을 적절한 즐거움으로 전환 시킬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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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의 리궁수다 E.03-1 식탐 : 미식인가? 욕망인가? 2018.07.13 261 73
-욕망 중의 욕망이 식탐이다.

-밤에 비빔면 끓여 먹는 유혹은 이길 수 없어/거기에 김치 쏭쏭, 식초 한 방울 하면 도저히 거부할 수 없어/나만의 식탐 아킬레스건.

-분식집 갈 때마다 라면이냐, 김밥이냐 고민. 결국 둘 다 주문한 뒤, 반 정도 먹었을 때 배가 불러서 후회.
다 먹고 난 뒤 더 후회. 다시 분식집 가면 똑 같은 고민에 똑 같은 선택 반복. 예전에 맛있게 라면과 김밥 함께 먹었던 기억 때문에 자꾸만 주문.
우리는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 어쩌면 음식에 대한 맛난 기억을 먹는 게 아닌지. .

-나만의 식탐 해결법.

-먹방 방송이 오히려 식탐을 조장하고 건강을 망치게끔 유도한다.

-2600년 전 붓다는 비만에 걸린 왕의 간곡한 문제 해결 요청을 어떤 식으로 해결했을까.

-인도의 자이나교는 스스로 굶어서 죽는 것이 최고의 성불/요즘은 시도하는 사람 없어/식탐을 적절한 즐거움으로 전환 시킬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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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의 인간혁명 E.02-2 로봇은 정말 지구를 지배하게 될까 2018.07.11 555 59
1. ‘이거 재밌네’ 영화 ‘에이리언’과 ‘프로메테우스’
- 리들리 스콧의 역작, 외계문명이 인간을 창조했다는 지적설계론의 세계관.
- 지구 최대 갑부 웨이랜드는 우주선 타고 창조주인 ‘엔지니어’ 행성으로 향해.
- 영생의 비밀을 요구한 웨이랜드, 그의 목을 뽑아버리는 엔지니어.
- 인공지능 데이빗은 ‘에이리언’이란 생명체 창조, 엔지니어까지 멸종시키는 데이빗.
- “인간은 나약해, 로봇보다 열등하지. 난 죽지 않아”

2. ‘너 이거 알아?’ 특이점이란
- AI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특이점(singularity)의 도래.
- 원래는 일반상대성이론의 용어. 부피는 0으로 수렴, 질량은 무한대로 되는 순간, 블랙홀.
- 은퇴하려던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을 경영 일선으로 돌려놓은 개념.
- 스티븐 호킹 등 “특이점이 도래하면, AI가 지구를 지배하려 할 것”.
- 특이점 실현은 언제쯤 되려나.

3. ‘뭐가 문제야’ 로봇은 정말 지구를 지배할까
- 특이점이 도래하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시나리오.
- 문제는 동기. AI가 인간을 자신의 지배 아래 두거나, 멸망시키려는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 기하급수적 인구증가(2025년 80억, 2000년 전엔 불과 1억)로 지구에 부담 가중.
- 생태환경 초과일(1년치 지구 자원 다 쓰는 날)이 70년대 12월31일에서 올해 7월초.
- 지속가능한 지구를 바란다면 현재처럼 인간의 무분별한 활동 놔둬선 안 돼.

4. ‘더 알고 싶어’
- 로봇의 미래,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 등에 더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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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의 인간혁명 E.02-1 로봇은 정말 지구를 지배하게 될까 2018.07.11 577 72
1. ‘이거 재밌네’ 영화 ‘에이리언’과 ‘프로메테우스’
- 리들리 스콧의 역작, 외계문명이 인간을 창조했다는 지적설계론의 세계관.
- 지구 최대 갑부 웨이랜드는 우주선 타고 창조주인 ‘엔지니어’ 행성으로 향해.
- 영생의 비밀을 요구한 웨이랜드, 그의 목을 뽑아버리는 엔지니어.
- 인공지능 데이빗은 ‘에이리언’이란 생명체 창조, 엔지니어까지 멸종시키는 데이빗.
- “인간은 나약해, 로봇보다 열등하지. 난 죽지 않아”

2. ‘너 이거 알아?’ 특이점이란
- AI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특이점(singularity)의 도래.
- 원래는 일반상대성이론의 용어. 부피는 0으로 수렴, 질량은 무한대로 되는 순간, 블랙홀.
- 은퇴하려던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을 경영 일선으로 돌려놓은 개념.
- 스티븐 호킹 등 “특이점이 도래하면, AI가 지구를 지배하려 할 것”.
- 특이점 실현은 언제쯤 되려나.

3. ‘뭐가 문제야’ 로봇은 정말 지구를 지배할까
- 특이점이 도래하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시나리오.
- 문제는 동기. AI가 인간을 자신의 지배 아래 두거나, 멸망시키려는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 기하급수적 인구증가(2025년 80억, 2000년 전엔 불과 1억)로 지구에 부담 가중.
- 생태환경 초과일(1년치 지구 자원 다 쓰는 날)이 70년대 12월31일에서 올해 7월초.
- 지속가능한 지구를 바란다면 현재처럼 인간의 무분별한 활동 놔둬선 안 돼.

4. ‘더 알고 싶어’
- 로봇의 미래,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 등에 더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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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의 리궁수다 E.02-2 결정장애 : 오늘 점심 뭐먹지? 2018.07.06 775 162
-점심시간마다 고민이 반복된다 / 하루씩 당번을 정해도 반복되는 점심메뉴 결정 장애.
여길 갈까, 저길 갈까? 같이 먹는 팀원들 눈치 보느라, 혹은 잘못 골랐다고 원망 들을까 봐 미적미적.

-무려 열 일곱 번이나 구입한 옷을 교환한 진상녀 / 빨간 셔츠를 사서 집에 가면 핑크가 더 나을 것 같고,
다시 바꿔 오면 그 옆의 줄무늬가 더 나아 보이고… / 샀다 바꿨다를 무려 열 일곱 번 반복.
그녀는 “사고 나면 다른 게 더 나은 것 같고, 산 물건이 후회되서 밤에 잠이 안 안도”고 말함.

-언니 아바타녀/어릴 적부터 옷도 언니가 골라주고, 야식도 언니가 골라주고, 여행지도 언니가 선택하고…
심지어 취업이나 대학까지도 언니가 결정해준 대로 따른 아바타녀의 고민.
“이건 이런 장단점이 있고, 저건 저런 장단점이 있어서 도무지 결정을 못하겠어.”

-결정을 도무지 못하는 진상고객에게 당장 결정하게 만든 양대표의 비법 공개.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도 ‘결정장애’ 상황에 처했다. 나의 뜻을 따를지, 신의 뜻을 따를지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 고민에 고민.
그걸 넘어섰던 방법은 뭘까.

-저마다의 삶에서 우리는 결정장애의 갈림길에 선다. 결정장애가 생기는 근본적 이유는 뭘까.
그런 장애가 닥칠 때, 어떡하면 장애를 치워버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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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의 리궁수다 E.02-1 결정장애 : 오늘 점심 뭐먹지? 2018.07.06 563 124
-점심시간마다 고민이 반복된다 / 하루씩 당번을 정해도 반복되는 점심메뉴 결정 장애.
여길 갈까, 저길 갈까? 같이 먹는 팀원들 눈치 보느라, 혹은 잘못 골랐다고 원망 들을까 봐 미적미적.

-무려 열 일곱 번이나 구입한 옷을 교환한 진상녀 / 빨간 셔츠를 사서 집에 가면 핑크가 더 나을 것 같고,
다시 바꿔 오면 그 옆의 줄무늬가 더 나아 보이고… / 샀다 바꿨다를 무려 열 일곱 번 반복.
그녀는 “사고 나면 다른 게 더 나은 것 같고, 산 물건이 후회되서 밤에 잠이 안 안도”고 말함.

-언니 아바타녀/어릴 적부터 옷도 언니가 골라주고, 야식도 언니가 골라주고, 여행지도 언니가 선택하고…
심지어 취업이나 대학까지도 언니가 결정해준 대로 따른 아바타녀의 고민.
“이건 이런 장단점이 있고, 저건 저런 장단점이 있어서 도무지 결정을 못하겠어.”

-결정을 도무지 못하는 진상고객에게 당장 결정하게 만든 양대표의 비법 공개.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도 ‘결정장애’ 상황에 처했다. 나의 뜻을 따를지, 신의 뜻을 따를지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 고민에 고민.
그걸 넘어섰던 방법은 뭘까.

-저마다의 삶에서 우리는 결정장애의 갈림길에 선다. 결정장애가 생기는 근본적 이유는 뭘까.
그런 장애가 닥칠 때, 어떡하면 장애를 치워버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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